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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업의 DX(디지털전환)는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최근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DX(디지털 전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종을 막론하고 유수의 기업들은 DX를 주요 경영 추진 전략으로 내세우며,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많은 기업이 DX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DX란 무엇인가?

DX는 Digital Transformation의 약자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조직 문화, 

비즈니스 모델 및 산업 생태계를 혁신하고,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는 변화 자체를 뜻하는 ‘디지털화(Digitalization)’보다는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근본적인 변화와 변혁을 의미하고 있는데요. 

한 마디로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문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영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환경기업이 DX를 실현하는 방법

그렇다면, 환경기업인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가 그리는 DX는 어떤 모습일까요?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는 산업용수, 공공 하∙폐수,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화 등 환경시설의 설계, 조달, 시공, 운영관리 등 

환경산업 전 밸류 체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사업 현장의 안정성과 수행 능력 고도화에 1차적인 목표를 두고, DX를 추진할 계획인데요. 

지난 4월 DX 태스크포스팀(TFT)을 신설해 DX 로드맵 수립을 완료했으며, ▲DX 파일럿 과제 발굴 및 수행 ▲DX 기술 내재화 ▲DX 공감대 확산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DX에이전트 임명식



또한, 지난 6월 ‘DX 아이디어 & 생성 AI 활용 사례 사내공모전’을 개최해 임직원들의 DX 이해도와 공감대 확산에 앞장섰습니다. 


 

 

▲사내 DX공모전 포스터




활발하게 DX 파일럿 과제 수행 ing

현재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는 사업 현장의 니즈를 고려해 다양한 DX 파일럿 과제를 활발하게 추진 중입니다. 

‘AI기반 막오염 최적화’, ‘운영 Data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실시간 원격 기술 지원’, ‘아날로그 계측기 디지털화’, ’구동설비 예지보전’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 완료했으며, 올해는 파일럿 테스트 검증을 위해 현장 적용을 확대는 물론 과제 발굴도 지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 운영 관리 역량 확보를 위해 하수지능화 운영관리 매뉴얼을 수립하고, HR 시스템 구축 및 활용, DX 적용 확대 등을 

통해 관련 기술 내재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IoT 헬맷 활용 파일럿 테스트




▲구동설비 이상감지센서 설치 및 진동평가 지수 


 


지금까지 DX의 개념 및 환경기업의 DX 추진은 어떠한지 살펴보았는데요, 전사적으로 DX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의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